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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6] Trip to San Francisco

드디어 마지막 날이다. 새삼 시간이 정말 빠르다고 느껴졌다. 이 날은 5박 6일 여행중 원래 계획했던 일정과 제일 다른 날이기도 했다. 원래는 Mama's에서 몬테크리스토, 에그베네딕트를 먹은 다음에 North Beach가서 여유롭게 Washington Sqaure park를 구경하다가 Philz Coffee에서 그 유명하다는 민트모히또를 마시고서, 샌프란 최고의 전망인 Twin Peaks가려고 마음을 먹었으나 거의다 무산되었다ㅋㅋㅋㅋ 그래도 아래와 같이 여행을 하였다.. 📌 Tad's Steakhouse📌 Cafe angolo📌 Fisherman's Wharf 📌 North Beach📌 Washington Square📌 SFO airport[Day 3] Trip to San Francisco..

일상 2026.04.01

[Day 5] Trip to San Francisco

오늘도 사촌동생을 만나서 샌프란시스코를 뿌셨다. 오전 11시에 만나려고 해서 Lyft 택시타고 가려고 했는데 어이없게도..택시가 내가 있는 곳으로 오다가 목적지까지 그냥 가버렸다. 나는 택시를 보지도 못했고 왜 나를 태우지 않고 목적지까지 이동하는지 이해할수가 없었으나 Lyft 고객사랑 연락해서 어찌저찌 전액 환불을 받았다ㅠㅠ 그래서 아침에 정신없이 다시 우버를 타고 Fisherman's Wharf에서 동생과 만나고서 잠깐 카페에서 쉰 다음에 전기 자전거를 빌리러갔다! 📌 Fisherman's Wharf📌 Blazing Saddles Bike Rentals📌 Golden gate bridge📌 Sausalito📌 Palace of fine arts📌 Kin Khao Thai Eatery📌 C..

일상 2026.03.30

[Day 4] Trip to San Francisco

이 날은 샌프란시스코를 떠나 실리콘밸리로 여행갔다! ㅎㅎㅎ 아침에 일어나서 조식을 간단히 먹구서 팔로알토역으로 향했다. 샌프란에서 팔로알토로 가려면 기차를 타야하는데 Clipper card로 스캔해서 바로 탑승할수있다. 샌프란으로 여행올때 Google wallet에 Clipper card에 돈 충전해서 오는거 필수! 샌프란 내, 캘리포니아 내에 이동할때 언제든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다. 사실 원래 이날일정에 스탠포드 대학교, 구글, 애플까지 구경하는게 목표였는데 생각보다 구글에서 애플까지의 거리가 멀어서 구글까지만 방문했다. 여기 회사들에 내가 아는 분들이 계시면 내부 오피스까지 구경을 할 수 있었을 텐데 아는 분이 1도 없어서 외부만이라도 구경했다ㅠ 📌 Palo Alto Station📌 Stanfo..

일상 2026.03.29

[Day 3] Trip to San Francisco

일정이 제일 알찬 날이었다!이 날 오전 9시 20분에 Pier 33에서 사촌동생 만나서 페리타고 Alcatraz Island로 이동하는 코스여서 9시쯤에 만나기로 했었다. 근데 갑자기 기다리던 버스가 오다가 사라지고 말았다..!ㅋㅋㅋㅋㅠㅠ 그래서 부랴부랴 지하철로 이동하고 걸어서 페리에 무사히 도착했다. 정신없이 인사를 하고난뒤에 페리타고 섬에 도착했다. 여기서는 각국의 언어로 된 오디오가 있어서 우리는 한국어로 된 오디오를 귀에 꼽고 투어를 했다. 대부분 가족단위로 오는 느낌이었구, 한번쯤 볼만한 코스인거같다. 📌 Pier 33📌 Alcatraz Island📌 Boudin Bakery📌 Fort Mason Park📌 Ghiradeli Square📌 Fog Harbor Fish House ..

일상 2026.03.28

[Day 2] Trip to San Francisco

아침일찍 나와서 버스타고 Painted ladies에 도착했다. 날씨는 너무 좋았었구 오후로 갈수록 조금씩 더워지기 시작했다. 가는길은 너무 예뻤다. 앞선 글에도 언급했듯이 샌프란 길거리를 돌아다니면 고약한 냄새를 맡을수밖에 없는데.. 🥲 이 부근으로 들어오니 냄새도 안나고 거리도 깨끗하게 정리되었고 거의다 백인들만 지나다녔었다. Painted ladies는 아무래도 백인 부유층 위주로 사는 지역인듯 싶다!📌 Painted ladies📌 Mission District📌 Tartine 📌 Dolores Park[Day 3] Trip to San Franci 사진을 몇번찍다가 앞에있는 벤치에 앉아서 쉬면서 힐링을 해주었다.ㅎㅎㅎ 앉아서 핸드폰도 하다가 옆에있는 아저씨의 강아지를 슬쩍 쳐다보면서 내심..

일상 2026.03.27

[Day 1] Trip to San Francisco

2026 Spring break를 맞이해서 3월 16-21일까지 캘리포니아에 있는 샌프란시스코에 다녀왔다. 사실 뉴욕여행을 갈까하다가 너무 뒤늦게 여행계획을 세우다보니 숙소비, 항공비가 만만치않을것 같기도 했고, 최근에 샌프란을 다녀오신분의 얘기를 들었는데 너무 좋다고 하셔서 급하게 샌프란 여행계획을 세우게 되었다. (제발 J가 되어보자 내자신..ㅠㅠ) 사실 샌프란 항공비도 꽤나 비싸긴했지만 어쨋든 너무 잘 다녀온 여행이라고 느낀다!!! 총 5박 6일로 해서 다녀온 여행이었구 가서 오랜만에 사촌동생도 만나고 학교사람들도 만나서 반가웠다ㅎㅎㅎ 여행을 한번씩 가주면서 삶의 원동력을 얻고는 한다. 📌 DFW 공항 📌 Super Duper Burgers 📌 San Francisco Museum of Mo..

일상 2026.03.26

미국에서의 적응기

지난번에 최소 2주에 한번씩 글을 올리겠다고 다짐한것이 무색하게, 거의 3달만에 글을 쓴다.그도 그럴것이 매일이 다채롭게 정신없게(?) 흘러갔기 때문이다. (ㅋㅋㅋㅋ이렇게 카톡임티를 넣을수 있는게 신기하군) 지난 8월 25일날에 새학기 개강을 했고 그동안 친구들도 사귀구 나름 외롭지않고 행복하게 보내는중이다! ㅎㅎㅎ친구들을 정말 잘만났다고 느낀다. 사실 나는 여기까지와서 한국친구들을 만나고 싶지는 않아서 외국인 애들을 최대한 사귀어보려고 했는데 나랑 마음맞는 중국인, 대만, 콜롬비아, 파키스탄, 인도 친구들을 만나서 매주 같이 스터디도 하고 state fair도 같이가고, Potluck party도 하구 재밌게 보내는거같다 *_* [9/5]한국 학생회에서 제공해주는 라이드를 타고 근처 코스트코가서 음식 ..

일상 2025.11.15

근황토크

정말 오랜만에 블로그에 글을 써본다! 그간 꾸준히 써오던 다이어리 조차도 안쓰던 요즘이다ㅠㅠ 먼가 나태해진 느낌인데, 다시 정신을 차려서 부지런히 살아보고자 한다!! 다시 블로그도 꾸준히 쓰고 내 일상을 자주 업데이트할 예정.. ㅎㅎ 엄.. 밀린 근황을 말해보자면..일단 미국으로 간다! *_* 연세대 대학원 합격후기를 적은게 엊그제 같은데 이제 벌써 또 다른 학교로 갈 준비를 하고있넹. 나는 이번 2025 Fall 학기부터 University of Texas, Dalls학교로 유학을 간다. 사실 유학을 가는 나조차도 미국에 이제 곧 간다는게 안 믿기긴한다ㅋㅋㅋㅋㅋ 애초에 유학준비를 조금 급작스럽게 시작했던것같다. 어렸을때부터 해외취업, 해외살이에 대한 꿈을 가지고 있었는데 그래서 언제한번 도전해보고 싶은..

일상 2025.07.29

2024 회고록

어떻게 2024년도에 글 한번을 안썼을까..! ㅋㅋㅋㅋㅋ 개인적인 글은 비공개로 몇번 올리기도 했었지만 암튼 공개글은 하나도 없었다..25년도에는 부지런히 블로그글 업로드 하고 그래야겟다,,ㅠㅠ 아래와 같이 월별로 회고를 해보고자 한다.(원래 12월 31일날 회고록 쓰려고 계획했었지만,, 오후 7시쯤부터 잠들어서 12시넘어서 깬 이슈로 인해 어쩔 수 없었다.) [1월]- 계속 기업과제 하고 바쁜 나날들을 보냈었던 것 같다. 기존인원에서 한명이 사라져서 총 3명이서 바쁘게 일했다.ㅠㅠ- 추억 1) 엄마랑 1월초에 송현아가서 사진도 찍고 스벅가서 커피마시고 디저트도 맛나게 먹음 - 추억 2) 이때쯤 회에 꽂혀서 많이 먹었다! ㅋㅋㅋㅋ [2월]- 2월 3일부터 마포구청역 근처에서 자취를 시작했다!! ㅎㅎㅎ 첫..

카테고리 없음 2025.01.07

2023년 회고록

2023년의 마지막 날을 보내며 올해를 회고해보며 글을 쓴다. 😎 벌써 12월 31일이라니.. 믿기지가 않는다. 한동안 블로그 글 포스팅도 뜸했는데 그래도 회고록(+다이어리)은 적어야 되지 않겠나 싶어서 부랴부랴 쓰고 있다! 올 한해는 내가 2월에 대학교를 졸업하고나서 진로를 어떻게 설정할지에 대한 고민이 가장 많았던 연도였다. 그간 대학교를 다니면서 컴공으로 전과를 하고, 인턴도 하고, 학부연구생도 하면서 항상 어떻게 살지에 대한 생각을 놓지 않았다. 나에게 가장 맞는 진로가 무엇일까하고 여러가지 경험들을 계속 해보고 싶었던 것 같다. 이 점은 나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한다..ㅎㅎㅎ 도전함으로써 내가 진짜 원하는게 뭔지 알수 있으니까. 아무튼 앞선 과정을 통해 결국 나는 대학원을 가고 싶었다. 앞으..

일상 2023.12.31